송가 – 카르페디엠..호라시우스.
신들이 그대, 혹은 나에게 무슨 운명을 줄 것인지 알려고 하지 말게나, (왜냐하면 그건 금지된 일이기에). 레우코노에여, 혹은 바빌로니아 숫자 놀음도 하지 말게나. 미래가 무엇이든 간에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을 견디는 것이 훨씬 휼륭한 것이라네. 유피테르 신께서 너에게 더 많은 겨울을 나게 해주시거나, 혹은 이것이 일생의 마직막 겨울이거나. 지금 이 순간에도 티레니아 바다의 파도는 맞은 편의 바다 위를 점점 닳아 없애고 있다네. (친구여,)현명하게 살게나, 포도주를 줄이고 먼 미래의 욕심을 가까운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게나. 지금 우리가 말하는 동안에도,질투하는 시간은 이미 흘러갔을 것이라네. 오늘을 즐기게, 미래에 최소한의 기대를 걸면서.
PAST) 도움되는 정보, 투자 지식들/투자철학, 멘탈 강화 등
2016. 12. 2.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