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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간/투자 - 이슈(기업,산업,매크로)

벤자민 그레이엄 명언

by 우기ya 마리우온 2016. 12. 18.

 

 

투기를 하면 반드시 돈을 잃게 될 것이다.

 

투자 운용이란,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원금의 안전과 만족스러운 수익을 약속하는 것이다. 이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운용은 투기다.

 

우리가 증권분석을 작성하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관점이었다. 최근과 먼 과거에 겪은 다양한 경험을 결합해서, 불가사의한 미래에도 통하는 관점을 정립하는 일이었다.

 

주식은 기업의 일부분을 소유하는 것이다.

 

투자는 비즈니스를 운영한다고 바라보았을 때 가장 지적인 일이다.

 

대부분의 경우 주식 상장시장은 사람들의 비이성적인 탐욕과 투기로 인해 제멋대로 가격이 움직이는 난장판이다.

 

투자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바로 그 자기자신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든 가치투자자의 아버지이자 증권분석 이론의 창시자. 증권가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기본적 분석가들은 그레이엄으로부터 빚을 졌다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변인들과 사건들이 일어나는 증권시장에서 그는 주식 투자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지분을 구매하는 것이며, 긴 시간의 지평을 둔다면 반드시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한다는 기본적 전제를 바탕으로 증권분석 이론과 가치투자 이론을 탄생시켰다.

그의 회고록과 그의 증권분석이 없었다면, 아마 투자를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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