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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간/투자 - 이슈(기업,산업,매크로)

강방천 투자 명언

by 우기ya 마리우온 2017. 1. 24.


1년을 몰입하면 3년을, 3년을 몰입하면 5년을, 5년을 몰입하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다.

 

우리 회사의 철학은 1등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것이다. 1등기업이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불황을 이겨내고 그 불황을 즐기는 기업을 말한다.

 

좋은 것이 항상 인기있는 것은 아니다.

 

펀드에 가입하는 것은 해당 펀드매니저의 관점을 공유하는 것이다.

 

개인의 자산관리는 되도록 PB나 펀드매니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주식투자는 일반인이 취미로 해도 될 만큼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증권사에 취업한 이후, 일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5년간 10시이전에 집에 들어가 본 적이 없었다.

 

투자가는 미시적으로 해당 기업의 성과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으면 된다. 거시적 경제지표 성장률에까지 모두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어떤 기업이 뜨는지 보고 싶다면, 아주머니의 장바구니에 주목하라.

 

직접 사업을 해보니 사업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 투자자로써 모든 기업가들을 존경한다.

 

맛있는 음식점도 잘하는 메뉴 몇 가지만으로 승부한다. 우리 운용사도 펀드의 수가 많지 않다.

 

손자에게 물려주어도 좋을 펀드를 만들어내고 싶었다.

 

세계적으로 보자면 자본은 유럽과 미국이 제조는 아시아가 원재료는 러시아, 브라질 등이 공급하는 형태이다.

 

펀드매니저는 박식해야한다.

 

국민연금에서 추가 자금운용의뢰가 왔으나 거절하였다. 우리 회사가 운용할 수 있는 여력이상에 욕심내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è  1억으로 156억을 만든 사나이. 한국의 위대한 투자자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인물. 그런 것들도 좋지만, 그의 철학관 즉, 잘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능력치에 벗어나는 일에 무리하지 않는다. 투자에 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강연과 도서는 꼭 한번 듣고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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