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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산업의 미래 5G란?

by 우기ya 마리우온 2017. 7. 6.

이동통신의 역사

5G는 5세대 이통통신을 말합니다. 기존의 아날로그형태로 음성의 송수신만 가능했던 1세대 디지털 신호를 통해 문자 및 음성의 송수신이 가능했던 2세대 CDMA라는 다중분할 코드 방식을 통해 음성,문자,영상의 송수신이 가능했던 3세대 LTE, LTE-A 등 진보한 인터넷 기술을 통해 좀 더 빠른 데이터의 송수신이 가능했던 4세대 그리고 이보다 100배에 가까운 속도를 가진 5세대 5G입니다.

세대별로 전송되는 미디어의 형태를 분류해보자면, 음성 -> 음성,문자 -> 음성,문자,영상(인터넷) -> 음성,문자,영상(실시간) 가능 -> 음성,문자,영상,VR 등 가상현실 입니다. 즉, 5G는 단순히 빠른 데이터의 송수신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빠른 데이터의 송수신 위에  Virtual Reality(가상현실), 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의 구현이 가능한 환경을 뜻합니다.

지금의 4세대 데이터 송수신 속도만으로도 기존 미디어의 영상 정보 및 그림 이미지의 송수신에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 16배 이상의 데이터가 필요한 VR같은 가상현실 환경에서는 지금의 4세대 속도만으로도 부족합니다.

즉, 1세대는 음성만을 2세대는 음성 및 문자를 3세대는 음성 및 문자 그리고 이미지 4세대는 음성, 문자, 이미지 그리고 영상을 원활히 전달했다면, 5세대에는 음성, 문자, 이미지, 영상 그리고 가상현실과 같은 더 고차원적인 미디어의 전달과 수신이 가능한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5G가 만들어나갈 분야

5세대 이동통신은 2020년에 표준코드 설정 및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아직 완벽하게 정해진 것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만큼,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콘텐츠가 나올지 확신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5G의 기반위에 성립될 환경은 VR을 사용하는 가상현실, 실제 현실에 디지털 이미지가 더해지는 증강현실 그리고 모든 기기간의 인터넷 연결이 이루어지는 Internet Of the Things의 IOT 기술들이 5세대가 만들어나갈 기술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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