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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의 효과와 효능

by 우기ya 마리우온 2017. 10. 12.

비타민 C의 효과와 효능

사진출처 : pixabay

논란의 건강기능식품

처음에 멀티비타민과 관련되어 글을 쓰고자 했으나, 멀티비타민은 워낙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이 많은 관계로 비타민 C에 대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자연섭취되는 비타민의 항암작용과 항산화 작용에 대해선 많이 입증되었고 많은 의사들이 동의하는 상황입니다. 허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제조되는 화학비타민의 경우는 찬성과 반대쪽의 논리가 각각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비타민 찬성논리

비타민의 정기적인 복용을 찬성하는 쪽의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타민C의 섭취시 활성산소의 양이 감소하며 체내 존재하는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비타민C가 제거해 비타민 C에 항암효과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하루 1000mg ~ 12,000mg 가량의 고용량 비타민 C를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실제 실증된 결과로 비타민 C 복용을 통해 암치료의 개선과 극복을 한 사레들이 존재합니다. 또, 현대인의 질병인 고지혈증 등에 의한 혈관의 경색을 비타민 C 복용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비타민 C 복용 찬성측은 주장합니다.


비타민 반대논리

비타민 C 복용에 반대하는 쪽의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타분석결과 비타민 C와 항암효과와 같은 의학적 효과와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음을 그 근거로 듭니다. 각 개별사례들을 통한 입증은 일반화되기 어려우며 특히 최근 논문의 경우는 비타민C가 요로결석을 일으켜 방광염의 유발지수가 높아진다는 연구역시 존재합니다.


결론

둘 모두 강한 논거가 있습니다. 각각 입증된 연구 사레가 존재합니다. 반대측은 모든 사람들에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통계적 근거를 찬성쪽은 실제 입증 사례 및 특정군에 실험에서 비타민 C가 실제 활성산소를 감소시킨 사례 등으로 비타민 C의 복용을 찬성합니다.

비타민 C에 대해서는 보조적인 요소로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개별사례들은 분명히 존재하나 이를 일반화하기에는 아직 의학적인 근거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치적인 운동 그리고 채소 등 자연 비타민의 섭취가 건강기능식품인 비타민 C의 복용보다 더 큰 요인을 주기 떄문입니다. 절주와 금연 등을 통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좋은 품질을 보장하는 건강기능식품을 3 ~ 6개월 가량 개인적으로 복용해보고 충분한 효과를 볼 시 이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지금으로써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타민 C 복용 찬성


비타민 C 복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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